젊은 사람들 처럼 바로 새로고침 해서 구매하는 방식을 따라가기가 참으로 어렵네요.
많이도 필요 없고, 딱 하나만 구매하면 되는데...
현장 구매도 새벽부터 다들 줄 서시고 오픈런 하고 그러시더라고요.
그 분들이 잘못되었다는건 아니고, 멋지다고 생각합니다.
다만 그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조금이라도 방식을 늘려주면 좋겠다는 이야기 입니다.
선착순으로 구매하는 방식 말고, 사전에 신청을 통해 추첨제로도 물량을 좀 줘서
바쁘게 따라가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조금 배려해주는 방식을 고민해주시면
좋을 것 같습니다.
빠르게 못 따라간 제 잘못이 맞기는 하지만,
세상 모든 일이 빨리빨리 흘러만 가는데...동심을 지키는 카드놀이는 조금은 상대의 턴을
기다려 주듯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제공하는건 어떨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