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재는 구매하고 싶은 상품이 거의 없을 정도로 품목이 부족한데, 먼저 상품 구성을 다양하게 확대하고 재고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. 지금처럼 살 만한 물건이 없는 상황에서 잉어킹 카드 이벤트를 진행하는 것은 다소 의아하게 느껴집니다.
또한 현재 판매되는 상품들을 보면 신상품을 늘리기보다는 안 팔리는 재고를 소진하는 데 집중하는 것처럼 보여 아쉽습니다. 소비자 입장에서는 사고 싶은 상품이 있어야 이벤트에도 관심을 갖고 구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잉어킹 이벤트를 다시 진행하는 것도 좋지만, 그에 앞서 다양한 인기 상품을 충분히 생산하고 안정적으로 공급해 주셨으면 합니다. 상품 선택의 폭이 넓어져야 고객 만족도도 높아지고, 이벤트 역시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입니다.
앞으로는 재고 정리 위주의 운영보다 고객들이 실제로 원하는 상품을 꾸준히 출시하고,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.